이번에 서울대와 포스텍 대학원 석사를 붙었습니다. 제가 석사 이후에는 해외 박사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를 고려하며 어디에 가야 제게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일단 컨택한 두 교수님 모두 학생들을 꼼꼼하게 살펴봐주시는 분 같습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든 저를 잘 이끌어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구실적도 두 연구실 매년 꾸준히 논문을 내고 있습니다. 졸업 후 각 연구실 선배님들께서 유학 또는 연구원 등으로 취업을 했다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서울대는 일단 네임벨류 및 서울이라는 점에서 끌리는 것 같습니다. 연구실을 방문했을 당시, 랩실 분위기도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포스텍 같은 경우, 교수님이 이 분야에서 유명하시고 제게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십니다. 다만, 연구실 분위기는 전혀 모르는 상태라는 점에서 망설여집니다...
해외 박사 유학을 고려했을 때 어디로 가는 것이 더 좋을까요? 자유롭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15개
2023.06.09
교수님이 이 분야에서 유명하시다면 포스텍이 나아보입니다. 유명한 교수님 밑에 있으면 추천서 파워가 굉장히 쎄지니깐요
2023.06.09
2023.06.09
202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