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K 그리고 다른 상위 대학들은 교수 임용 때 SCI 말고도 탑 컨퍼런스도 실적으로 해주는데 아직도 많은 대학들이 교수 임용에 컨퍼런스 페이퍼는 쳐주지 않는다. 그래서 최근까지도 미박 출신으로 한국 교수 된 사람들은 대부분 SPK로 가거나 아님 한국 가기전에 열심히 SCI논문 쓰거나 아님 한국 연구소에 들어가서 논문 쓴다음 한국 대학에 임용 됐음. 이렇게 못 하는 사람은 그냥 미국 대학에서 교수 하고..
웃긴게 SIG 컨퍼런스들에 페이퍼 내도 지거국 교수 임용 지원 조건이 안 됨. 지방 출신이라 자기 고향 국립대 가서 교수하고 싶어도 지원자격이 안 되고 대신 미국 대학에서는 교수 될 수 있음. 이런식이라 점점 미국에 남는 미박들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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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얌전한 앙투안 라부아지에*
2023.11.04
그냥 미국에 있는게 좋을거같음. 한국 꼬라지를보셈. 지금 당장 눈에보이는 논문으로 정량실적채우는 IBS같은곳도 연구비삭감되는 현실인데 지금 연구재단은 컨퍼런스 실적을 실적으로 생각할만한 수준이 안될거같음
2023.11.05
지거국 현직인데, 저희 학교는 BK21 우수 학회 리스트에 들어가있으면 쳐줍니다. 애매한 학회 중에 이게 BK21에 없어? 하는 건 있을지 몰라도 보통 말하는 탑티어 학회들은 다 웬간해선 해당 리스트에 다 들어가있죠. 정성평가에서 거지같은 SCI급 많은 것보다 탑티어 학회 2-3개 있는게 더 좋은 평가 받습니다.
2023.11.04
2023.11.05
대댓글 1개
2023.11.06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