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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교수가 한 말 전해들은거면 뻥일 가능성도 있음
허언증 있는 교수 너무 많아서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21 - 실험을 자원을 소비만 하고 나갈 사람과 나중에 기여할 사람의 차이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20 - 교수가 할게 없어서 저런걸로 뻥치냐 ㅋ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35 - 윗 덧글 말대로 모든건 에디터의 결정이기 때문에, 리뷰어 2가 무지성 억까인지 타당한 반박인지는 에디터가 판단할겁니다.
리뷰어 2의 지적이 나름 타당하면 리젝이나 추가 리비전을 갈 것이고, 글쓴이 생각처럼 그냥 억까만 하는거면 무시하고 억셉줍니다.
생각보다 이런 경우 좀 있어요.
반대로 리뷰어들이 무지성 억셉줘도, 에디터가 마음에 안들면 추가 리뷰어를 계속 찾아서 리비전/리젝 이 나오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리뷰어2가 공정성을 잃은 것 같습니다
9 - 진짜 있어요
어디 이상한 커뮤 이런데서 보고 와서는
머릿속에 온통 그거만 생각하다가
학생 보고 너넨 그러지머라~
이러고 망상까지 있으면 내가 얼마전 이런일 있었는데 너낸 그러지 마라~ 구라섞는 교수 있음.
근데 그러지 말라고 하는 그 행동이 정상으로 살아왔으면 절대 할 일 없을 행동 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7 - 내가 볼 땐 님이 커뮤만 보다보니 망상에 빠져서 교수들은 허언도 많더라~하면서 상상하다가,
이런 말도 안되는 허언증 하는 교수를 직접 봤다고 구라 치는?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5 - MBTI로 대학원 갈지말지를 정할 정도면 가지 마세요
Intp면 대학원 가면 안되나요?
15 - 더 잘할 자신이 없어서 자퇴하겠다는 것과 실수를 만회할 정도로 더 잘 할 생각을 하는 것은 한 끗 차이 입니다.
본인의 지도교수가 권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판단한 것이라면, 다시 숙고해보십시오.
대학원 자퇴 고민 중입니다
17 - 와...내가 교수 였으면 고소하고 쫒아 냈을 거 같은데...교수님이 보살인가 보네요
대학원 자퇴 고민 중입니다
15 - ㅋㅋ하고싶은거 할수있을것처럼 말하다가 입학 얼마 안남으니까 말 바꾸는 교수 인성이 쉽지않네요
뭐 등록금 내기 전이니까 원하는 연구 가능한 랩실 컨택해서 다음학기에 입학하던지 아니면 걍 거기 남아서 하라는 거 해야죠
하고싶은 연구와 교수님이 시키는 연구의 충돌
9 - 스스로해
병신아
아님 엄마랑 상의해
우리 교수님 분석 좀 해줄 수 있음?
8 - 중요하나
이공계라면 불가능은 없음
교수 임용시 학부 출신 중요한가요?
9 - 임용시장에서 윗단계로 갈수록 더 잘난사람을 뽑기보다 '더 흠이 없는 사람'을 뽑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력이 모두 공개되기도 하고 한국사회의 오랜 문화상 학부학벌을 안보진 않습니다. 그걸 만회할만한 실적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임용시장 마지막단계에 가면 대체로 상향평준화 돼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기에서 실적이 비슷한데 학부에서 '흠'이 있다고 생각되면 자연스럽게 다른 경쟁자를 뽑게되겠죠.
하지만 윗분들 말대로 실적을 학벌보다 조금더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생긴듯하고 저는 좋은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교수 임용시 학부 출신 중요한가요?
9
교수직 꿈꾸는 분들은 잘 고민하셔야 됨.
2024.03.19

막상 들여다 보면,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각함. 그리고 제일 중요한 문제는, 아직 대입 기준으로 인구 감소 시작도 안했다는 점임.
24년 올해 기준 43만대이고(2005년 출생아 수)
지금 정도 인원 유지로 10년 정도 흘러가다가 (중간에 44만 48만인 연도도 있음)
그 이후로는 알다시피 20만대로 급락함. (2016년생이 마지막 40만명대고 그 이후로 불과 4-5년 만에 반토막남)
그리고 지금 추세로 봤을 때는, 몇년 안에 10만 후반대로 가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지금 이미 대학 정원보다 입학 정원이 적어진 상황인데, 20년 뒤면 18만/42만 = 40%.
모든 인구가 다 대학 진학한다고 해도, 100개 자리가 있다 하면, 대학에 들어갈 인원이 40명 밖에 없다는 소리임.
장기적으로 봤을 때 TOP30 대학 아니면 생존이 불가능하고. TOP30도 대학원 진학이나 연구비 지원은 더 줄어가는 마당에 요구 실적은 더 높아지니, 학교 내에서 생존 경쟁이 치열해질 것임. 국립대도 교육 공무원이라 해고 되지는 않겠지만(이것도 모름; 학생이 없는데 국립대라고, 뭐 어쩔꺼임) 통폐합 폐과 등으로 엄청난 마음 고생을 하게 되거나, 심지어는 다른 직렬로 배치되거나 하지 않을까 싶음.
#결론
1) 대학 기준 인구 감소는 아직 시작도 안함. 2035년 기점 노답으로 대입 자원 축소됨. (10년 남음)
2) 즉, "좋은 대학 교수" 좋은 대학 교수라고 하면 입시 성적 3등급 정도까지? 본인이 30대라면 정년까지 학교가 존속한다는 보장 없음.
3) 국립대는 공무원이라 그나마 안정적이라고 하지만, 학령 인구 감소에는 답 없음. 상위권, 중상위권 지거국이 아니면, 잘리지는 않더라도 엄청나게 마음 고생하면서 떠돌이 신세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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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수직의 영향? 김GPT 0 15 4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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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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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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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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