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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인지가 늘었지만 그래서 착잡하기도 하고 슬프네요 다른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이 누워서 침뱉기인거 알지만 뭐랄까 우리집 가난하구나를 처음 깨달아버린 아이의 마음 같습니다
해외학회 다녀와서 느낀건데 우리교수님 ㅈ밥인거 같음
69 -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6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2 - 이런 놈들 특 저런 경험해 본 적 없고, 실제로 당해보면 버티지도 못함 ㅋ 저건 교육이 아니다. 스스로 하는건 맞지 ㅋ 남 역할 까지 할 필욘 없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4 - 학석박이면 이미 시작전에 많은 이야기를 교수님과 나누었을텐데... 네임벨류로 통수치고 나가서 잘되는 학생 정말 드물게 봤고, 주변에 없습니다. 교수가 목표이고, 랩실 아웃풋도 좋은편이면, 빨리 졸업하고 포닥나가서 동기들 박사 막 시작 했을 때 포닥 나가서 논문 몇 펀 더 쓰고 교수 자리 노려보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네임벨류보고 학부생때 인턴하면서 통수쳐서 내가 잘될거라고 기대하는게...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생각해보세요. 연구실 선배들이랑 교수님의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나중에 알게될거에요.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18 - 일단 글쓰신분의 작문 실력을 보니 교수는 못 하실 듯 합니다.
인서울 박사졸업 취소하고 지방대 박사졸업 및 겸임교수, 기사 책 팔고 인강 찍는 사람
9 - 어느 분야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연구분야가 아니라 가르치는 과목이 마음에 들어서 박사과정 컨택을 한다는건 정말 신기하네요.
40살 아줌마 박사 컨택 2번 거절되고 우울하네요..
15 - 현실은 그거 아닌데
1. 똑똑 부지런
- 사회에서 걍 중상 티어로 평범하게 살아감
2. 똑똑 게으른
- 괴짜 많아서 오히려 사회에서 상위 티어로 살아감
3. 멍청 부지런
- 의외로 1번이랑 비슷하게 살아감 . 가성비 갑 인생
4. 멍청 게으른
- 모 아니면 도. 탑티어로 살거나 인생 조지거나.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8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빼고ㅠ 다 담배피셔서 말할수가 없네요,,
냄새 안나니까 괜찮지? 이러셔서 허헣 네 피십쇼 하긴 했는데
연기에서 냄새,,, 나는디., 쩐? 단내..
출장을 같이 안?올수도 없고 ㅎㅎ)
앞에선 괜찮다고 피라하고 뒤에선 커뮤에 글올리면서 까고 진짜 소름이다...
출장중 선배님들 숙소에서 전담
11 - 사실 구라임 오지마셈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것도 우습지만
9 - 9to9면 부지런이지ㅅㅂ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2 - 학생 받는 건 전적으로 교수님 마음 아닌가요....? 학생이 화낼일은 아닌거 같은뎅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8 - 학생이 화 낼일 아닌거 맞고요 교수님 스타일이 안 맞으면 본인이 나가시면 되죠
교수마다 연구실 운영 스타일이 다른데 학생이 거기에 화낼일은 아니죠. 본인 맘에 꼭 맞는 연구실 가든가요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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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주의) 실패에 대하여
2024.08.24

혹은 패배에 익숙해 일어서는 법을 잊어버린 것 같다.
학위 기간은 평균을 훌쩍 넘어 길어졌고, 슬슬 논문이 생기는 동기들, 그리고 후배들마저 모두 논문이 생기는데 반해 나는 한장 없이 실패하고, 또 실패하고 완성작을 만들지 못했다.
처음 들어와 연구에 열의를 들이붓던 꿈은 쪼그라들고, 졸업 하나를 목표로 새벽이고 주말이고 달렸는데 또 실패를 하니 일어날 자신이 없다.
집이 망해서, 새벽엔 상하차를 나가고 밤에는 공부를 하던때도
갑자기 아버지가 쓰려져 모두가 울고 절망할 때 혼자 가슴팍을 누를며 애써 침착하려할 때도, 한달 30만원 주는 그깟 보험 때문에 병원에서 심장질환으로인한 사망으로 생각할 수 있냐고 재차 물어보던 것도 아니 빌었던 것도
버텨왔다. 버티면 단단해지고 강인해진다고 믿었다. 주변 누군가가 성공하고, 잘 안될 때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갔다오더라도, 스스로 흙수저임을 서로 자처할 때도, 빼앗긴 가난을 논할 때도 내 삶을 원망하지 읺았다.
암에 걸린 엄마가 나 모르게 한참을 검사받고 치료하다 보호자가 꼭 필요할 때 마지못해 이야기했을 때, 비를 맞았다. 주변의 연애사와 장밋빛 미래를 논하는데 밖으로 나와 한참을 비를 맞았던 것 같다.
과거의 일들이 마치 혼동되어 어제일인거 같고, 일어서야 한다는 다시 해봐야지라는 말들이 괴롭다. 선택권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다시 해야하고, 버텨야한다. 스스로의 불행 포르노에서 벗어나 그저 평범한 삶이라 믿어야한다. 그냥 시기가 안좋은거라고 그냥 운이 좀 나빳던거라고 믿어야한다.
근데 오늘은 힘이 안난다. 아무 가르침도 존경도 없는 철없는 아버지였는데 그냥 오늘은 조금 보고 싶다.
어디에도 얘기 못하는 푸념입니다. 익명의 힘을 빌어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나쁜 마음이지만 한켠엔 나 말고도 힘든 분들도 있었으면 하기도 합니다. 보통의 삶이 뭘까요? 큰거 바라는거아니고 보통만큼만 살고 싶은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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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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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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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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