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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 부분 맞는 것도 틀린것도 있으시네요. 다만 본인이 경험하신게 세상 전부가 아니라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31 - 가장 큰 문제는 그런 교수 아래에서 키워진 제자들은 본인의 부족함이 뭔지를 알기어려움.. 그게 그들세상이었으니
대형랩인데 졸업잘시켜주는 연구실이다? 높은확률로 물박사양성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5 - 개 팩트인데 학계 빌붙은 기생충들 발작하노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7 -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9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4 - 이런 놈들 특 저런 경험해 본 적 없고, 실제로 당해보면 버티지도 못함 ㅋ 저건 교육이 아니다. 스스로 하는건 맞지 ㅋ 남 역할 까지 할 필욘 없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8 - 결국 이런 부분이 분야에서 인정받고 IF 높은 논문이 학생 주저자로 나오느냐 아니냐로 연결되고 그건 외부에서도 얼마든지 보이는 부분임.
대부분의 이런 랩이 좋은 논문 없이 그저그런 논문 적당히 내면서 학교는 상위권이라 학교 네임벨류 보고 신입생이 계속 들어오는 형태임.
그래서 대학원 진학할 때 연구하려면 좋은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을 가야지 좋은 논문이 안나오는 랩을 찾아 가서 좋은 논문 못낸다고 하면 답이 없음.
최근 논문 실적 꼼꼼하게 잘 따져보고 가세요. 학교 이름과 분야만 보고 무턱대고 지원하지 말고요.
특히 박사까지 할 꺼면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9 - 통수치는건 본인 자유, 얼굴붉히고 두고두고 욕먹는 것도 본인 자유, 학교 네임밸류 올리는것도 자유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7 - ㅋㅋㅋ 생각보다 ㄱㅊ한데...?
뭐 그럼 교수가 하나하나 다 일일히 꼼꼼히 보냐 ? ㅋㅋㅋ 알아서 크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2 - 근데 또 미안한 마음 때문에 지원안해보는 건 평생 후회임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5 - 최악은 7년차 풀타임 박사가 있는 랩이다. 진짜 썩은 얼굴 직접 봐야 한다.
졸업은 제때 시켜주니 좋은 교수다. 원래 박사는 교수 이겨먹어야 따는거다. 교수 존나 아는 거 없어? 지도를 안해? 그럼 내가 스스로 배우고 내가 다 조진다는 마음으로 하는게 진짜 박사다. 박사를 하겠다면서 아직도 누구에게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하는게 바로 물박사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7 - 학석박이면 이미 시작전에 많은 이야기를 교수님과 나누었을텐데... 네임벨류로 통수치고 나가서 잘되는 학생 정말 드물게 봤고, 주변에 없습니다. 교수가 목표이고, 랩실 아웃풋도 좋은편이면, 빨리 졸업하고 포닥나가서 동기들 박사 막 시작 했을 때 포닥 나가서 논문 몇 펀 더 쓰고 교수 자리 노려보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네임벨류보고 학부생때 인턴하면서 통수쳐서 내가 잘될거라고 기대하는게...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생각해보세요. 연구실 선배들이랑 교수님의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나중에 알게될거에요.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13 - 다른사람 지원했을떄 티오 챙길 시간이있다는거임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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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와 자대(지사립) 둘 중 어느 곳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024.10.30

김박사넷에서 눈팅해가며 정보얻어가는 4학년 2학기 학부생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연구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고민이 있어 글 작성하고자 합니다.
우선 제 스펙은 학부는 울산대, 학점 4.43로 수석, 학부연구생 경험 1년정도입니다.
일단 제목처럼 유니스트와 자대 둘 중 하나를 놓고 고민 중입니다. 그러나 유니스트는 합격할지 미지수이고 컨택도 확답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유니스트에 떨어지면 자대 가는게 베스트이긴 한데 자대 서류접수 기간이 2주도 남지 않아 이것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두 연구실은 다루는 주제도 거의 비슷해 더욱 고민입니다.
1. 유니스트 (합격할지조차 미지수이며 서류, 면접 통과를 해도 원하는 연구실로 못가고 뺑뺑이로 다른 연구실에 갈 확률이 높음 )
2. 자대 연구실 (생긴지 4년된 랩실이며 석사 2명, 박사 0명 / 현재 석사 2명 모두 논문을 4편 이상 쓸 정도로 논문이 많이 나옴 / 교수님이 매우 젊고 열정있으시며 교수님과 석사분들이 오면 실적도 많이 쌓을 수 있게 챙겨줄거라 하심 )
유니스트에 떨어진다면 1년까진 재수할 의향이 있습니다. 물론 1년 재수한다고 붙여주는 건 아니긴 하지만요... 주위에서는 유니스트 떨어져서 1년 재수할 바에 자대 연구실 가서 빨리 연구를 경험하고 박사를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게 맞다는 사람과, 1년 낭비하더라도 유니스트나 다른 대학원 시도는 해보는 게 좋을 거다라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실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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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52 4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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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이 왜 힘든가 명예의전당 75 14 33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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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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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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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1
대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