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해외 유학을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그러다가 지도교수님과 사이가 틀어져서 곤란한 사정에 있었는데,
그 동안 학과장 교수님이 필요한 추천서도 써주시고 지도교수님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많이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학과장 교수님 수업의 조교를 한 적이 한번 있을뿐, 외에는 전혀 연관이 없었기에 그런 저에게 귀찮아하지 않고 도움을 주신 교수님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천서를 받을 일이 한번 더 생겨서, 찾아가려고 하는데 성의에 보답하고자 간단한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저는 현재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큰 선물은 힘들고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떠오르는게 음료수 상자, 디저트 정도밖에 없네요. 나이가 꽤 있으신 남자분이셔서 디저트는 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음료수는 너무 별거 아닌거 같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혹시 받으신 선물 혹은 드린 선물 중에 괜찮은 것이 있다면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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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5.01.07
음료수 상자가 무난해 보이네요 학생 사정 뻔히 아실텐데 마음은 찾아뵙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5.01.07
대댓글 1개
2025.01.07
202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