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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빡센게 EE,CE이고 나머지 공대들은 그닥 안빡셈. 그리고 EECE랑 경쟁률 비슷한게 수학과임. 미국 대학들 graduate admission 통계 공개하는곳 있음 뇌피셜이 아니라 통계를 봅시다 대학원생이면
서성한에서 미국 명문대 유학 가능한가요?
6 - 조금 변형했고 AI가 다 작성했으면 연구실 동료분께 글쓴이님과 AI가 공저자냐고 물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14 - 집요하게 파고드는 리뷰어는 매우 감사한 분들임. 연구의 퀄리티를 한층 더 올릴 수 있고 내 연구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가 되는데, 이건 연구 활동하면서 쉽게 얻게 되는 기회가 아님. 별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면서 리젝 때리는게 문제지. 이렇게 성실한 리뷰어로 인해 리젝되면 반성하고 앞으로의 연구에 정진하면 될 문제임. 댓글러의 사고 방식은 고칠 필요가 있음.
NeurIPS 2026 리뷰 후 느낌
20 -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4 - 1. 진짜 이 논문이 잘 쓰였는지 판단이 안 간다
2. 그래서 하나 실적 꽁으로 먹기보단 걍 이름 안 넣는 게 학게에서 명성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판단한 듯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2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56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3 실제로 attention mechanism은 벡터의 프로젝션처럼 연산되는게 맞음. 다차원 배열이 실제로 텐서가 맞는데 무슨? 물론 텐서에 선형 변환 하나로 변환되면 일반 일차텐서에 가깝겠지만 미분기하 수준의 변환은 아니더라도 텐서처럼 다루는게 맞음. 딴거도 아니고 attention / memory / learning 이런거로 태클거는건 ㅋㅋㅋ;;; 당시 nlp에서 long-term memory 극복을 위한 맥락도 모름, 인공지능 지식과 수학적 지식도 둘다 제대로 없는거 같음
2. LLM은 데이터를 외우는게 아니라 데이터의 분포를 학습하는거임. 말대로 완전히 ood인 단어나 문장은 불가능하지만, in-distribution의 long-tail에 걸쳐있는 단어는 비교적 새로운 단어에 가까울 확률이 있음. 그리고 완전 새로운 소설이 탄생가능할 정도면 AGI는 그냥 딸깍이었겠지 그냥 생성형 모델 자체도 모르는것으로 보임
4. 뭔 개소리하는거임 이건
5. 애초에 트랜스포머 자체가 CNN이나 MLP 기존의 inductive bias가 없기떄문에 scaling이 가능했던 점에서 현재 많은 대형 모델의 백본이 되었고 대체가 안되는 것이고. 기본 트랜스포머 구현은 별로 안어려움;; 당연히 모델을 크게 만들었으니까 그런 요소가 중요한거지
딱봐도 통계좀 배운 문과생이 gpt 돌린 수준인거 같은데, 자아가 ㅈㄴ 비대하시네
논문 요약! Attention Is All You Need
8 - MDPI, SCOPUS, KCI는 실적 아니고, SCI 1저자 Q1 두편이면 나쁘진 않은데 그냥 평균보다 잘하는거. 알다시피 에너지 분야는 논문이 쏟아져 나오는중임. 지방 잡대라는 페널티를 뛰어넘을 실적은 아님.
박사과정 4년차 고민...
17 - 피어리뷰를 하는게 그런걸 거르라고 하는건데 피어리뷰를 거쳤음에도 accept 됐다는건 높든 낮든 학술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거 아닐까요.
제일 운이 나쁜건 리젝이 아니라
9 - 1을 시도해보고 안되면 2를 하면 될듯합니다
교수님들 중에 신경안쓰시는 분도 있고 너그럽게 오케이 하시는 분도 있고 그냥 바로 거절하는 분도 있을텐데 일단 시도를 안 해볼 필요는 없을듯요
학부연구생 선택 고민 (조언이 급하게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5 - 시스템의 문제라고 봄.
미국은 연구자를 평가할때 어떤 급의 저널에 주기적으로 내는지로 평가함. SCI에는 수천개의 저널이, 각 세부전공에도 수백개의 저널이 있기이 다같은 SCI가 아님. 그렇기 때문에 좋은 대학의, 혹은 좋은 대학에 임용되려는 연구자들은 무조건 Top 5%안의 저널에만 내려고 함.
근데 우리나라는 SCI이기만 하면, 임팩트 팩터가 총합이 얼마만 되면 다 같은 논문 취급하고 양을 맞추도록 함. 미국에서 이런 식으로 하면 쟤는 저 정도 급밖에 논문을 못 쓰는구나 하고 바로 손절임. 아무 SCI나 내서는 그저그런 주립대가기도 힘듦. 근데 우리나라는 네이처 한두개 들고 나머지는 SCI이기만 하면 되는 저널에 양도 맞추라고 함. 이러니까 그저 그런 논문이나 양산하게 됨. 사실 네이처만 내서 양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미국이 최고 수준의 논문을 많이 쓸 수 있는 이유가 뭘까요
6 - 저도 그렇더라구요... 근데 세상에 그런 물석사 생각보다 많습니다.
교수 잘못 만나면 뭘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고작해야 막 대학생 졸업한 사회 초출이 뭘 판단하고 이게 맞는지 틀린지 어떻게 알까요.
석사 하면서 이룬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7 - ㄴ 응 그니까. 어차피 입사하고 시간 지나면 학사나 석사나 박사나 다 똑같고 학위 잇다는거 자체도 희미해지는데 뭣하러 개고생해서 박사학위 받고 들어가냐는 거지. 그냥 학석사 받고 들어가면 되지.
뭔가 회사 박사에 대한 환상이 많은거 같음.
삼전닉스 vs 정출연/교수 논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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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수님의 지도방향(일기)
2025.08.11

저는 현재 박사과정이며 석사와 박사를 다른곳에서 했습니다.
석사과정은 그저 논문주제도 주는대로, 과제도 주는대로, 하라는것만 하는대로 진행하였지만
박사과정은 좀 다른것같습니다.
이번에 졸업하신 박사님과 술자리를 하게되었는데, 좋은정보들을 얻었네요.
"교수님께서는 너희들을 학생이라기보다는 협업하는 동업자(Coworker)로 본다"
"교수님은 그냥 옆에서 조언해주는 사람이지, 현업적인것 모든것은 자신이 직접 해야한다"
"교수님들은 박사논문 졸업심사때 그렇게 크게 깊게 물어보지않아" --> 관심이 크지않음. 그래서 알아서 좋은 논문 만들도록 집중해야함.
"교수님도, 지도해주시는 사수분도 정확하게 잘모르니 박사과정은 무조건 혼자 해내가야한다."
"주변 연구자와 무조건 같이 도우면서 해, 이득 따지지말고 도와줄수있으면 도와주고"
술자리가 유익하긴하네요. 이런 내용을 들으니까 방향도 대략적으로 정해지는것 같습니다.
교수님께 너무 의존하고 지도받을려고 하기보다는 혼자서 방향개척이 정말 중요하고
연구자들끼리 같이 도우면서 하는것..
연구실마다 진짜 케바케가 심한것같습니다.
요즈음 실험세팅이 8개월째 안되가며 거의 포기상태에 머물러서 우회하여
업체외주 및 이미연구했던 연구자들에게 메일을 주는 과정에서 제가 마케팅/영업직 도 아닌데 연구보다는 다른쪽으로 일하는것에 있어서
현타가 왔지만 이번 술자리를 토대로 이 모든 해결과정들도 연구원한테 필요한 과정으로 생각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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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김GPT 13 8 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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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거 잘함 vs 자기 주도 김GPT 0 12 5391
교수님때문에 연구실생활이 고민입니다 김GPT 4 3 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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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생 연구실들은 다 이런가요? 김GPT 5 11 5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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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구실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명예의전당 295 45 7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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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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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