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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일은 비일비재합니다. 그 논문과 차별점을 강하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수정·보완하셔야 합니다.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14 - 지금 니가 생각하기에 카피했다고 생각하는거냐
니가 생개하면 이미 남들은 다쓰고있어
완전 사고가 웃기네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35 - 확대해석이 사례연구감이군요...
그대로 내면 앞서 나온 논문과 conflict 날 것이 확실하니 개선방안을 찾고자 한 질문이라고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사람인가요? 이 생각에 다다르는 것조차 어려운데 머리로 밥값은 어떻게 버시는지...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15 - 1. 뒷담화를 할수는 있음.
그러나, 1대1등 친한사람 개인 어려움을 토로하는 형식으로 해야하고, 다수가 있는 오픈된 자리에서는 절대로 하면안됨. 하면 할수록 본인 손해임
2. 그 뒷담화가 결국 이간질, 파벌의 시작이됨. 1대1형식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자리로 해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있음. 다수에게 오픈된 상태로 얘기하는 순간, 누구도 그걸 배설로 여기지 진지하게 얘기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동조할 사람은 소수가 되고, 거부하고 거리둘 사람은 계속 멀어짐
나이가 30넘어서 이걸 모른다면
인생 잘못 산거임
뒷담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21 - 그리고 왠만하면 뒷담화가 아니라
불만이 있는 상대에게
앞에서 얘기하는 습관이 되어야합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모두가 불완전하고 나약한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뒷담화가 아니라, 앞담화를 해야죠
네가 이러저러한 언행을 해서 내가 싫다, 힘들다 어렵다. 라고 얘길해야죠.
왜 뒷담화를 할 생각을 하나요??
애초에 불순한 목적이 있는걸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뒷담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1 - 이 글을 쓴 글쓴이가
일단 얼마나 잘못된 시각으로 인생을 살아왔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본문이라 생각이 드네요..
뒷담화를 소극적이나마 계속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그렇게 자기 얘기 안하고 참는 사람을 가볍게 비판하는 시각을 갖고 있으니....
제발 현실에서 제 앞에 나타나지 않길 바라요
뒷담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3 - 당연히 일반화는 못하지
그러나
1. 나의 경험
2. 너의 경험
3. 대다수 사람들의 경험으로
전부는 당연히 아니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의 여성, 대학원에서의 여학생은 별로라고 느낀다면,
그 집단은 분명 '일반화는 아니지만' 대체적인 성향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맞음.
남자는 ㅅㅂㅅㅂ 거리며 문제를 피하지 않음
여자는 ㅅㅂㅅㅂ 거리며 문제를 피함
이게 결정적 차이임.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23 - 놀랍게도 나도 비슷한 경험이 많음
근데 정말 생물학적으로 다른 점 외에도 어릴때부터 자라온 환경이 중요하다고 많이 느낌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5 - ㄴㄴㄴㄴ
남자애들 특유의 개같이 충성하는거 때매
학생사이에 지들끼리 계급질하면서 개소리하는데 남자애들 찍소리도 못하고 사리고 있음.
여자애들은 아닌건 아니라고 할 말 다 함.
그럼 그 미팅 끝나면 남자애들은 협동심 깊고 잘 참여하는에 여자애들 유별나게 트러블 일으킨다 ㅇㅈㄹ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27 - 남자는 ㅅㅂㅅㅂ 하면서 사람들이랑 ㅈ목질 하면서 ㅈ도 해결 안함.
여자는 ㅅㅂㅅㅂ 하는 즉시 해결하기 위해 오만가지 행동 함.
결국 지랄맞다고 욕먹는건 여자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9 - 뭔 개소리를 하고 계세요? 상사가 지시한 업무는 불법적인게 아닌이상 따라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에초에 직장, 대학원에서 횡령, 뇌물, 일가로채기같은 불법적인 업무가 아닌이상 상사 업무를 거부할수 있는 일이 얼마나 있음?
여자애들이 아닌건 아니라고 말을 잘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하기 싫으니까 이기적으로 핑계거리 만드는걸 잘하는거겠지 남자들은 조직생활을 잘하는거고 ㅇㅇ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6 - 신체적인 차이를 언급한것도 아니고 나름 배웠다고 하는 새기가 근거도 없이 차별적 발언 쏟아놓고 아무튼 여혐은 아님 ㅇㅈㄹ ㅋㅋ. 너의 논리 흐름을 보니 연구력 수준은 안봐도 뻔하구나 ㅇㅇ.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26 - 여자는 더이상
대화와 협상의 대상이 아님.
여성할당제로 어디 들어갔으면
회사 매뉴얼대로 따르다가
본인이 그 매뉴얼 뜯어고칠 위치가 되면 그때 니들 맘대로 매뉴얼 고치삼.
그때 되면, 본인에게 유리한 이유로 그 이유는 감춘채, 마치 대의명분을 앞세우는척하며
본인에게 유리한 매뉴얼 작성한다에 내 모든걸 걸겟다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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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진학 (현 석사 졸업학기) 고민
2025.10.20

말로만 듣던 김박사넷을 처음 와보니까 흥미로운 게 많네요 :) 여러 글들 재밌게 보다가 저도 글을 써봅니다.
졸업을 앞둔 학기입니다. 석사졸 취업 or 박사과정 진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학부 석사 모두 4점대 초반이고, 1저자 논문은 JCR 10%, 20% 이내 두 편이 있습니다. 수상실적, 특허실적도 5개 정도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4년 정도 생활해오면서 학벌은 대단하진 않지만 꾸준히 조금씩 해왔고, 나름 눈에 보이는 성과도 내보았습니다. 물론 이들이 자만하고 교만할 만큼 엄청난 스펙과 대단한 성과가 아닌 것은 너무 잘 알고 있고, 제 수준을 조금이라도 파악하시고 조언 및 쓴소리 등을 균형있게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간단히 써놓았습니다.
석사졸로 취업을 한다면 제약회사나 중견/대기업 연구직을 희망합니다. 혹 생명과학 쪽 전문가분들께서 가능성 있을만한 영향력 있는 회사나 기업을 추천해주실 수 있으면 간단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사실은 박사 과정 진학을 하고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공부하는 게 나름 즐거웠습니다. 분야 적성도 꽤 맞는 편입니다.
그러나 박사과정 선배가 전무한 상황이고, 동기도, 후배도 없습니다. 외국인 학생들 2명 만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지도편달이 거의 없는 방목형이시고, 랩미팅도 거의 분기에 한두번 할 정도로 바쁘십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연구가 아닌 잡무 비율이 8할에 달합니다. 연구적 성취는 그냥 꾸준히 해온 것에 대한 보상으로 느껴지고, 앞으로 박사과정을 진학한다면 컴팩트하게 연구하고 성과도 내고싶은데,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아니어보입니다. 글에 묻어나오는 감정 이상으로 연구실에 지친 상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국의 영향력 있는 다른 교수님들을 컨택하여 진학하는 방법도 찾아보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가보기 전에는 아무도 제대로 알 수 없듯, 새로운 환경을 찾아 도전하는 것에 대한 기대와 불안도 공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시기를 겪는 사람들이 으레 할 수 있는 고민들을 저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독자분들의 깊은 조언들을 듣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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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박사 하지 말란 소리겠죠 김GPT 3 31 14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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