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연초 시작은 잘 하고 계시는지요!! 필자는 지거국 생명공학부 1학년 마치고 군대에 와있습니다 여러가지 제 선호와 잘 맞아서 앞으로 연구직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독일 스위스같은 유럽 탑스쿨에서 공부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그 또한 이루고 싶기도 합니다. 이 주제 저 주제 찾아보니 바이오인포 쪽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성공적인 바이오인포 연구자가 되기 위해 복무기간 중에 열심히 알아봤습니다.
컴퓨터학부의 데이터사이언스를 부전공으로 삼고,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생물정보학 다루는 랩에서 학부연구생 경험을 쌓는 것
위처럼 조금만 알아보면 나오는 것들에 대해서는 얼추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막연하게 느껴지다 보니 불안한 것도 사실이고요.
저보다 먼저 경험하신 선배님들은 지금 제 상황이라면 어떤 준비를 하실 것 같나요?? 어떤 준비를 미리 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성공적인 연구자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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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6.01.11
안녕하세요! 올해 ist에 있는 BI랩 들어가는 예비 석사생입니다. 비교적 빠른 나이에 관심 있는 연구 분야를 찾은 것 매우 축하드립니다! 저도 너무 병아리지만 그래도 조금 앞선 선배로서 조언을 드리자면 일단 군대에서는 영어 공부를 많이 해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는 말씀하신 것처럼 부전공과 BI랩에서 학부 연구생 경험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열정 끝까지 변함없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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