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학위를 받는 학생입니다. 학교는 경상도 사립대학이고 전공은 건설공학입니다(토목이라고 봐야하는데 콘크리트 재료를 많이 다룹니다). SCIE 1저자 실적은 JCR 10%이내 4편(두개는 공동1) Springer Q2 2편 Mdpi Q2 5편 옆 연구실 선배님들은 임용이 되시는데 저는 막연히 가능할까 고민이 듭니다. 과제는 지원 경험이 없고 참여만 했습니다.
저도 해봐야 아는거라 생각합니다. 장점 : 논문 실적만 보면 저는 오히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인공지능 분야라면 아쉬운 실적일지 모르겟으나, 전공 분야가 토목/건설 분야입니다. 토목/건설 분야에서 저 정도실적이면 꽤 높은편입니다. 단점 : 지방 사립대라는 학부/박사 학벌이 좀 아쉽습니다.
제 주변 건설 토목쪽 지방 국립대 수준 교수 된 사람들 보다 실적이 낮은편이고, 지금 졸업이시라면 경력도 없는데 당장은 힘듭니다. 프레시 박사중 교수 임용 목표인 사람중 논문 개수는 어느정도 되는 것 같은데 MDPI 비율이 큰 게 흠이네요.. 지방 사립대 교수면 가능성이 있으나 당장 국립대에서는 최종까지는 좀 확률이 낮아보입니다.
개인적으론 해외포닥+Q1급 최소Q2급 논문 2-3편 더 쓰시면서, 포닥경력 최소 1년이상 채우는게 베스트일 것 같고 적어도 국내에서는 연구원에 입사하시거나 국내 최상위대학에서 포닥하시거나욥.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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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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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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