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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vs 미국 포닥 (국내 임용 고려) NEW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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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포닥을 알아보고 있는 화공/재료분야 박사졸업 예정자입니다.

지금까지 실적이 무난무난하게 나쁘지 않아서 국내 교수 임용을 목표로 포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가 알아본 곳들이 여러 군데 있는데.. 미국, 중국, 싱가포르 입니다.

미국은 PI 인맥 등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컨택 가능한 곳들이 UCLA나 Michigan, Penn State가 있네요. 중상위권 대학 정도인 듯 합니다.

다만 고민인 것은.. 중국은 사실 워낙 말이 많아서 제외한다고 쳐도
싱가포르에 NTU에도 PI와 꽤 가까운 분이 계셔서 아직은 김칫국이긴 하지만 아마 도움을 받아 컨택을 하면 거의 확정적으로 포닥 자리가 생길 것 같습니다.

싱가포르 NTU가 랭킹도 높고 연구실도 꽤 괜찮은 실적을 내는데.. 미국이 아니라는 점이 꽤 마음에 걸리네요.

혹시 주변에 싱가포르 포닥을 다녀오신 분들이 있거나 싱가포르 포닥이 임용에 주는 이미지를 아시는 분이 있으실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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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6.05.05

같은 실적이라면 미박 선호
UCLA, Michigan, Penn state가 NTU보다 네임밸류가 떨어지지 않음
미국 먼저 컨택하고 NTU는 차선책으로 하는 것을 추천
요즘 미국내 인터내셔널 포닥 자리가 씨가 말랐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임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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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Penn state 는 나머지 포닥으로가기에는 좀 낮은듯요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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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미국 포닥이 나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어떠한 일에 정답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나, 교수 임용은 인맥이 꽤 작용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부 학벌이 좋으시거나 석사가 국내 빅가이랩이셨으면 이전의 인맥을 활용하고 포닥에서는 실적만을 챙긴다고 생각하면 NTU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의 두가지에 대하여 해당사항이 없으시다면 미국에서 학연을 재구축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울러 국내에 해당 학교출신분들이 얼마나 자리잡아 있는지도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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