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아무개랩)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연구-교육에 열정을 잃은 공대 교수님들께 드리는 시니컬한 메세지...(ㅂㄷㅂㄷ)
446 -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231 - 주저자 논문을 써보고 싶은 학부 저학년들에게
229 - 연대가 포스텍보다 더 낫다는 애들은 정신병자임?
100 - 교수님이 너무 무서워요...
38 - 제가 너무 못난것같습니다.
10 - 나라에서 여러 과기원들을 만들어준게 너무 감사하네요
27 - 교수 배때지 기름낀 찐따새끼
11 - 혹시 arXiv cs.LG endorsement 해주실 분 있을까요...?
5 - 혹시 잠시 공부를 멈추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일까요?
4 - 프로포절 끝났다.
3 - 자대 vs 타대 대학원
3 - 대학원 징계받아서 퇴학당하는 사람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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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ML 2026
31 - 대학원 텃세 어떻게 버티나요 ㅠㅠ
18 - 대학원 파트타임으로 다니고 있는데 학부생이 수업함.
17 - 칼취업이 욕먹을 일인가
8 - 진짜 지도교수 한테 혹사당하고 막말 들었습니다
8 - 석사 때 쓴 논문, 박사 실적으로 인정이 될까요?
7 - AI 연구 실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12 - MZ 후배 개씩씩함.
12 - 대학원 진학 고민입니다
6 - ICML rebuttal 끝나신분~!
6 - 논문작성시 Figure outline을 정해서 주는 랩이 흔한가요?
11 - 대학원 컨택 면담이후.. 불안하네요
8 - 지도교수의 약속 불이행이 반복될 때, 학부생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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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 희망사다리 장학금을 CV에 쓰는게 맞을까요?
0 2 6212023.08.16
- 같은 대학원 타교수님께 재컨택 가능할까요
3 4 14782023.08.16
- 논문을 전적으로 나에게 의지하는 교수님
13 5 22192023.08.16
- 논문 읽기 위한 영어 시험(텝스, 토익, 토플 등등)은 뭐가 좋나요?
2 4 17302023.08.16
- 동료들의 근태 , 교수님께 흘려도 되나요?
7 4 24762023.08.16
- 박사 유학 후 교수임용 준비 vs 석졸 후 취업 준비
1 7 16662023.08.16
- 이러한 상황에서 다중 컨택을 해도 되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0 8 15142023.08.16
- 대학원 진학하려는 학부생과 교수님이 주시는 일감 사이의 고민
3 19 30052023.08.16
- 학교 네임 벨류는 신경써야 할까요?
0 21 16322023.08.16
- 오펜하이머 보고 느낀점(feat.독사과)
6 3 12132023.08.16
- 자신의 잠재력은
16 5 12782023.08.16
- 나같이 도태된 사람을 위해서라도
31 12 33602023.08.16
- 컨텍 후 메일
0 0 6752023.08.16
- 반도체 vs 배터리 조언 부탁드립니다
1 23 58532023.08.15
- 연구비 삭감보다는 감사가 먼저 아닐까요?
34 22 83512023.08.15
- 컨택 메일 및 제 수준 몇가지 질문
1 7 10002023.08.15
- 솔직히 현재 연구비 많긴해
33 6 47112023.08.15
- 김박사넷 날짜별로 검색? 내가 쓴 글이나 댓글?
4 2 14472023.08.15
- 화학과/화공과 대학원
7 3 17032023.08.15
- 오펜하이머 보고 느낀점 (약스포)
10 3 17762023.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