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연구실 교수님과 면담을 하니 석사용 주제, 박사용 주제가 있는데
석사용 주제는 국내학술지에 결과 발표를 하고 나가면 되고 (논문도 국문으로 작성) 박사용 주제는 SCI 에 결과를 내야한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주제의 성격도 석사용 주제는 기업 용역에 해당하는 일이고 박사용 주제는 국가과제라고 하셨습니다. 교수님 말씀으로는 석사후 빠른 취업이 목표라면 기업들이 관심있어할만한 일을 좀 하고 빨리 취업 준비를 하는게 나을거라 하셨는데요..
저는 석사만 관심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주제 자체는 박사용이라고 얘기하는거가 더 관심이 갑니다. 이럴때 교수님께 좀 어떻게 말씀 드려야할까요. 석사들은 약간 그냥 깊이보다는 적당히 하고 나가라.. 이런 느낌이 강해서.. 이해도 가지만 왠지 좀 관심받지 못할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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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2.05.20
교수님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본인이 흥미와 의지가 있다면 교수님에게 그렇게 전달을 해보세요 결국에는 다 교수님과 합의하기 나름임
IF : 5
2022.05.20
후자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실험이나 분석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본인한테도 안좋을 수 있어요.
2022.05.20
박사는 하나의 소주제를 가진 논문들이 하나의 대주제를 관통하여 학위논문을 내야합니다.
괜히 그러다가 박사까지 가실것같은 우려도있네요.
2022.05.20
2022.05.20
202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