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을 준비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고 싶으신가요?
지난 6년간 검증된 최고의 합격률, 김박사넷 유학교육.
왕도는 없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방향을 잡고, 꾸준히 성장하는 것만이 정답이었습니다.
컨설팅 몇 번으로 마법처럼 합격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밋업은 석박사 유학의 핵심을 관통하는 강연과
개별 상담에 가까운 Q&A로 이루어집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유학준비를 막 시작하신 분
✔️유학준비과정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신 분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재수생 *올해 리젝 받으신 분
✔️주변에 함께 유학을 준비할 사람이나 선배가 없는 분
✔️무엇보다 '합격하는 유학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분
작년 PhD 지원 광탈 후 약간의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저에게 정말 PhD가 필요한 것일까라는 의문이 드네요. 결정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더 고민해보면 좋을까요? PhD 과정 후에는 산업계 RnD 직군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2026.04.25
정량적 지표와 정성적 지표 중에서 무엇이 부족하였는지 궁금합니다. 재지원까지 7개월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 영어 성적 보완하는 데에만 집중하는 게 맞을지, gre도 병행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2026.04.25
1. 지원서나 인터뷰에서 “왜 이 국가/프로그램인가”를 어느 정도 수준까지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2. 지도교수 외 교수님과의 교류가 많지 않은 경우, 추천인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3. 박사 1년 차에 지도 교수와 매칭되는 경우도 있는데 한 대학에 지원할 때 관심 있는 연구실을 여러 개 두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특정 연구실에 집중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4. 석사 과정과 연결할 수 있는데, 박사 과정에서 연구하고자 하는 분야가 다를 때 주로 어떤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을 하는지 이전 합격자들의 예시를 알 수 있을까요?
2026.04.23
2026.04.25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