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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4년 동안 지원해주고 칼졸업까지.. 4년이면 졸업때까지 보통 1저자 논문을 평균 4~7개 적는데 (요즘 졸업생) 시간을 교수님이 적게주신 것도 아닙니다. 3년차도 끝나가는데 논문이 3개 이상도 안나와서 그 뒤가 걱정된다면 1년 더해봤자 차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 분발할 수 밖에..
펀딩 문제
9 - 졸업시 1저자 논문 갯수는 분야마다 다른건데 도대체 뭔 소리인가요? 정량적 논문갯수만 따지시는거보면 딱봐도 국박이시네요
펀딩 문제
7 - 7개는 무슨 ㅋㅋ 잡대 나왔죠? 잡저널에 썼고.
펀딩 문제
6 - 사석에서면 몰라도 굳이 대외적인 자리에서 창씨개명한 이름을 쓸 필요가 있을지
유학 시 영문성명 (preferred first) 추가 관련
6 - 당연히 지원되어야죠..? 문과 전공도 아니고.. 하다못해 교수들이 스타트업 펀딩이 있는데 랩탑도 못해주는 교수 밑으로 가지 마세요 ㅠ
CS PhD 랩탑 지원받을 수 있을까요?
5 - 뭐 군인은 그렇다쳐도 공익은 왜 있는것일까... 신체상 군대를 못 보낼 거 같으면 걍 안 보내면 되지 굳~이 공익을 보내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남자니깐 어떻게든 2년은 버려야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마인드인지... ㅜㅜ (전 공익 아닙니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19 - 교수님들 사이에서도 정치질이 있고, 학생 가스라이팅 하려는 교수님도 있고, 학생이랑 기싸움하려는 교수님도 있고 다 그렇습니다.
제 개인의 스몰데이터 기반으로 생각해보자면, 교수님이 작성자분이 뭔가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있어서 다른 교수님들 앞에서 좀 투덜거렸고, 그 중에 몇분이 예의상 맞장구 쳐주신 것을 가지고 '너 요즘 말 많이 나와' 하고 있다는 가설이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어머니 지인분이라는 그 교수님의 성정에 따라 다른데, 좀 꼬장하신 편이어서 작성자분의 지도교수님에게 훈계를 내리신다거나 하면 작성자분이 화풀이 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저라면 굳이 쑤시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공대기준으로 옆방 교수님과 접점 생길 일이 전혀 없어서 좋아하거나 싫어할 일이 없는데, 사정이 좀 다르신가 보군요.
다른 교수님들이 저를 싫어한데요
4 - 교수님도 살아남으시려면 어쩔 수 없지 그건
근데 진짜 공부하고 그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가는게 아니라 핫하니깐~ 하고 가는건 좀... 말리고싶음
로보틱스 랩실이 빡세진 이유를 모르겠음
3 - 아뇨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15 - 왜 그 성별의 냄새가 나는 듯 하네ㅋㅋㅋ
남자 교수가 제자에게 뒷담화 내용을 들려준다고?
설령 남자 교수가 그런 짓을 했다고 해도
그런 짓을 하는 게 에겐스럽다 라고 하는 거다
다른 교수님들이 저를 싫어한데요
5 - 다들오해하는게
유럽 미국 시스템뭐다하는데 교수권력 어마무시합니다.
존중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에 학교차원에서 조절가능한거지, 빼액 챙겨줘하는 한국시스탬이선 오히려 독일 수 있어요.. 나가라면 바로나가야합니다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10 - 무슨의도로 이런말하는지는 알겠는데 ㅋㅋㅋㅋㅋ 교수도 인건비 학교에서 일괄지급하면 편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돈 얼마 받든말든 학교에서 아마 줄수있는한 최저로 지급할거에요. 교수하면서 제일 부담되는게 학생 인건비 입니다. 얼마를 줘야하고 만약에 연구비 짤리면 인건비부터 걱정하는데.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7 - Top tier고 자시고 본인 실력있고 그걸 보여주면 어디서든 다 티가 납니다
포닥나가서 학회활동 안할건가요? 좋은 연구하고 발표하며 활동하면 자연스럽게 알아줍니다
실력이 어중간하면 결국 내세우는건 그저 간판입니다
top tier 대학이 아닌 곳에서의 포닥
4
박사 중도포기를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박사수료)
2022.09.28

원래 일본 정규박사과정이 3년이지만, 이래저래 밀리고 밀리다보니 벌써 일본에 온지도 4년 6개월 정도되었습니다.
올 초 겨울에도 졸업이 밀려 내년겨울로 졸업일정을 조정후 다시 실험실 일(외부에서 실험이 많습니다), 실험실 자체 세미나 등등 이런 활동을 다시 또 참여했습니다.
내년 졸업을 생각하고있었기에 11월 혹은 12월에 있을 디펜스를 생각하며 SCI논문 1편 출간을 준비중이었고, 여자처자 9월초 초본완성하여 교수님께 메일로 송부하며, 확인후 수정사항있으면 연락부탁드린다하였습니다.
(저희 실험실은 직접 논문저널에 투고하기전 교수님께서 무조건 확인후 교수님마음에 드실때까지 단어하나하나 까지 수정작업을 들어갑니다)
그러나 지금 글을 쓰는 9월28일까지 오후까지도 논문송부 메일에 대한 연락이 없습니다. 교내외 활동도 많으셔서 학내에서 뵙기도 힘든상황입니다. (일본은 10월개강이라 공식적으로는 방학중입니다)
저보다 늦게 랩에 들어왔지만 3년 정규과정상 내년에 저랑 같이 졸업하는 유학생친구도 저와 비슷하게 9월 초에 논문수정건에 대하여 메일을 보냈다는데 지금까지 답장이 없었다는걸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이친구는 학내행사에 참석하여 교수님도 뵜었고 그때 논문에 대해 물었을때도 바빠서 아직 확인안했다 였습니다..)
오늘도 기다리고 기다리다 교수님을 뵐수있었고 논문확인작업에 대해 다시한번 부탁드렸습니다.
허나 돌아오는 대답은 "자신이 여러일정으로 바쁘기에 언제확인할수있을지 알수없으며, 지금까지 보낸 메일을 확인하지 않았다"였습니다.
여기서 갑자기 다리가 풀리며 힘이 빠졌지만, 다시한번 "교수님과 이전에 이야기할때 내년졸업을 일정으로 잡고 진행했고 논문이 있어야 졸업신청조건이 만족되는데 논문이 늦어져서 좀 걱정된다. 정확한 일정대로 진행할수있을지 걱정입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대답은
"그것도 확신할수없다. 열심히 해보겠지만 확신할수없다" "자신의 졸업만을 위해 논문만쓰는것이 전부인지 생각해보라" 였습니다.. 당최 뭔말인지..
다른 유학생친구와 연락에 대해 걱정하면서 그래도 교수님께서 다른 생각이 있으시겠지 했는데 바빠서 2~3주전에 보낸 메일도 확인안했고 논문초본은 열어보지도 않았으며, 졸업에 대해서도 확신을 안하신답니다..
지금 너무 멘붕이 와서 횡설수설한것 같지만 최대한 있는 그대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머리속이 텅빈느낌이라 아무생각이 안드네요..
나이도 32살에 내년이면 33살이 됩니다. 박사과정이 중요한게 아니라 제 미래를 생각하면 수료상태로 귀국하여 취업을 해야하는게 옳은건지 모르겠습니다.. 학내 장학금 및 다른 어떠한 혜택도없이 등록비와 생활비를 쓰는것도 이제는한계에 부딪친 느낌입니다..
여기서 수료상태로 끝내고 귀국하여 하루라도 빨리 취업을 준비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게 맞나싶은 걱정도 됩니다..
주변에 터놓고 이야기할 친구도없어 여러 선배님들이 계신곳에 횡설수설한것 같아 너무 죄송합니다..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구자로서 우여곡절 우울증/불안장애 경험담 명예의전당 324 24 65473
저는 연구실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명예의전당 289 45 75581
미국빅테크 vs 인서울교수 명예의전당 22 84 40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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