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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57 - MDPI, SCOPUS, KCI는 실적 아니고, SCI 1저자 Q1 두편이면 나쁘진 않은데 그냥 평균보다 잘하는거. 알다시피 에너지 분야는 논문이 쏟아져 나오는중임. 지방 잡대라는 페널티를 뛰어넘을 실적은 아님.
박사과정 4년차 고민...
17 - 피어리뷰를 하는게 그런걸 거르라고 하는건데 피어리뷰를 거쳤음에도 accept 됐다는건 높든 낮든 학술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거 아닐까요.
제일 운이 나쁜건 리젝이 아니라
9 - 저도 그렇더라구요... 근데 세상에 그런 물석사 생각보다 많습니다.
교수 잘못 만나면 뭘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고작해야 막 대학생 졸업한 사회 초출이 뭘 판단하고 이게 맞는지 틀린지 어떻게 알까요.
석사 하면서 이룬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7 - ㄴ 응 그니까. 어차피 입사하고 시간 지나면 학사나 석사나 박사나 다 똑같고 학위 잇다는거 자체도 희미해지는데 뭣하러 개고생해서 박사학위 받고 들어가냐는 거지. 그냥 학석사 받고 들어가면 되지.
뭔가 회사 박사에 대한 환상이 많은거 같음.
삼전닉스 vs 정출연/교수 논쟁은
7 - 200개가 어떻게 실수임.
이정도면 알고도 걍 귀찮아서 안한 수준이구만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9 - 아 대충 보고 글 달았다가 ㅈ될뻔 했네요
논문을 대충 쓰셨네요?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7 - 본문에 인용 표시는 했는데 레퍼런스 리스트에는 누락한게 경미한 실수라구요? 레퍼런스는 그냥 그럴싸해보이려고 아무거나 다는게 아닙니다. 내가 논문에서 하는 말과 논리 흐름에 빈틈이 없도록 근거를 제시하는거에요. 모든 레퍼런스는 반드시 그자리에 인용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어야합니다. 독자가 논문을 읽다가 이 문장에 근거가 있나 라는 의문이 들었을 때 인용된 레퍼런스를 보고 납득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인용 표시는 있는데 무슨 논문을 봐야할지 알 수 없다면 아주 곤란하고 논문의 신뢰성에 강한 의심이 들죠. 본인이 아무렇게나 주장하는건지 아니면 과거의 연구 역사를 바탕으로 연구자들 사이에 합의된 내용을 서술한건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자 이름이나 연도에 오타가 난다거나 혹은 인용 스타일이 좀 틀렸다거나 하는건 무슨 논문을 봐야 하는지 찾을수 있기만 하면 그냥 실수로 넘어갈 수 있는데 리스트에서 누락되어 있는 것은 심각한 연구윤리 위반이 맞습니다. 심지어 한두개도 아니고 백개 정도라니..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7 - 어떤 기준을 가져오더라도 단순오탈자가 아니라 reference list 에서 수십개 이상의 레퍼런스가 빠져있는건 다들 하는 정도의 경미한 실수 는 절대로 아닙니다. 한두개 빠진 정도가 경미하죠. 근데 bibtex나 endnote 등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수백개를 수기로 입력하셨나요? 그것도 그것대로 대단하시군요.
아무튼 본문에 인용표시 되어있는 레퍼런스가 LLM 할루시네이션으로 대강 만들어진 그런게 아니라 실존하고 적절한 참고문헌은 맞나요? 그럼 참고문헌 리스트 만 업데이트 하면 논문에는 문제 없어지는게 맞죠? 저라면 싹싹 빌고 참고문헌 리스트 다시 만들어서 수정본 올리겠다고 하겠습니다.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7 - 현실적으로 작성자분도 다른 박사학위 논문들 같은 방법으로 대규모로 지적해서 윤리위에 수십명 가게 만들면 아마 학교에서도 재고할겁니다. 왜 나에 대한 기준만 엄격하냐고 물으셔도 방법이 없죠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9 - 프로그램 이름 떡하니 써놓은게 홍보용 바이럴 같기도 한데 ㅋㅋㅋ
비싸고 턴잇인이나 카피킬러랑 별 다를것도 없으니 써볼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십쇼잉 ㅋㅋㅋ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16 - 그리고 저급한 바이럴 같은데 일단 렙쓰리라는 프로그램은 절대 사용안하겠습니다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8 - 사용하지말라고 프로그램이름 떡하니! 써놨죠! 딴소리말고 조언만 있다면 주시길..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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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넷, ‘연구자 커뮤니티’라는 정체성을 잃고 있습니다
2025.07.31

최근 몇 달 간 자유게시판을 보면
– 특정 정치 이슈에 대한 감정적 비난
– 비속어 섞인 조롱성 글
– 출처 없는 연구/학위 관련 괴담
– 사실 여부 확인 불가능한 교수 비방 글
이 올라오고 추천까지 받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보 커뮤니티로서의 가치가 급속히 무너지고 있고,
**‘김박사넷은 이상한 사람들만 있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퍼지는 것도 시간 문제입니다.
- 문제의 핵심은 ‘익명성의 남용’입니다 -
누가 어떤 위치에서, 어떤 맥락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이게 석사 출신이 쓴 글인가?”
“진짜 대학원 다녀본 사람 맞아?”
싶은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익명성이 필요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아무 검증 없이 누구나 아무 말이나 해도 되는 구조라면, 신뢰가 유지될 수 없습니다.
- 개선 제안 드립니다 -
신분 기반 인증 시스템 도입
닉네임 옆에 ‘석사 재학’, ‘박사 졸업’, ‘조교수’ 같은 학적 인증 배지 표시
재직증명서, 학생증, 포털 로그인 등을 통한 인증 방식은 현실적으로 구현 가능합니다.
정치/시사/사회 이슈 게시글은 별도 분리 또는 필터링
본래 목적(연구, 진학, 진로 관련 정보)과 무관한 게시물은 타임라인에서 제외되거나 별도 탭 분리 필요
추천/댓글 시스템 개선
인증 유저의 추천/댓글 가중치를 다르게 설정하여, 허위 정보에 대한 자정 작용 유도
저는 이 커뮤니티가 다시 신뢰받는 연구자 플랫폼으로 돌아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금처럼 계속 간다면, 조용히 떠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고, 남는 건 소음뿐인 게시판이 될지도 모릅니다.
운영진의 책임감 있는 대응을 촉구합니다.
이 글은 보시는 분들께 커뮤니티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보자는 제안이기도 합니다.
공감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고, 다른 분들과도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제가 글을 조리있게 잘 쓰지못해 제가 하고싶은 말을 gpt의 도움을 빌어 작성해보았습니다.
김박사넷 망했네 김GPT 126 11 4856
김박사넷 글쓰는 조교수들 너무 싫다. 김GPT 99 75 17793
김박사넷을 응원하며 김GPT 16 1 4674
김박사넷 비공 특 김GPT 13 1 4699
김박사넷 커뮤니티 느낀점 김GPT 18 5 6978
김박사넷 존재이유 김GPT 20 6 7702
솔직히 김박사넷 UI 너무 불편함. 김GPT 12 8 1815-
39 14 8364
김박사넷 수준 왜이럼 김GPT 19 11 3765-
433 75 65189
대학원 생활이 힘든 이유들 명예의전당 185 36 122061
대학원 온게 잘못된 선택이었나 싶음 명예의전당 121 20 2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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