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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29 - 수준 이하 교수들만 와서 별로에요 누르고 가나 보네
교수평가
15 - 어디든 남초 여초는 문제가 생기고 성비 맞는 게 젤 좋은 거 같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7 - '나같이 집요하게 테크니컬 증명 파고드는 리뷰어 만나면 얄짤 없이 리젝 일거지만...'이 부분을 보니
글쓴이 같은 분 만나면 어떻게 하든 그냥 리젝될 것 같네요
교수님이 애 왜 이러지 할 정도로 어떻게든 이유 만들어서 억지스러울 정도로 리젝을 위한 리뷰를 하는것 같은 경우도 있더라고요
NeurIPS 2026 리뷰 후 느낌
16 - 걍 어느 집단이건 여초는 무조건 피하는게 답임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2 - 전 남성 7 여성 3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여성의 역할이 있긴한데 연구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은 이마저도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7 - 너무 당연한 커뮤니티의 기능입니다. 대학교수평가해야지 교수도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돌아보게 됩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고칠생각이 없는 사람은 결국 속한 조직의 암적 존재가 됩니다. 이 사회를 위해서 교수평가기능은 반드시 부활해야합니다
교수평가
15 - 교수들 중에 여혐 있는 사람 많은데 무슨 ㅋ
제가 본건 이렇습니다
1. 여자애들 군대 가서 힘든거 안겪어봤다고 여자애들에게만 폭언, 폭행, 연구기회 안줌 --> 이거를 연구실에서 7년 겪고 다른데 가서도 그런 상사 만나고 평생 이러고 살면 사람 미쳐요
2. 여학생 처음 들어왔는데 우는 애인지 확인한다고 울.때.까.지. 계-------속 잡도리함 --> 이거보고 주변 사람들이 울어야지만 끝날꺼 같으니까 그냥 울으라고 한 남자 선배도 있었음 ㅋ
3. 교수가 여자애들이 주도권 가지는거 싫어해서 단톡방에서 말 많이 하는 여학생 말할때마다 개잡도리 해서 결국 여자애들 아무말도 못하고 남자애들만 말 많이함. 근데 여기서 여자애들 조용하다 글올라오는거 보니까 참...ㅋ
4. 3번에 이어서 여자애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하는거 싫어하는 교수도 있음. 적극적으로 하면 혼남 ㅋㅋ 그래놓고 남자애들이 일 다 한다고 ㅈㄹ?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5 -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4 - 생각보다 그런 채찍질이 역설적으로 폭풍성장에 도움된답니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8 - 먹을게 없어서 계속 굶고있다는 사람한테 24시간 공복이 몸에 도움된다라는 소리 싸지르고있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3 - 1. 진짜 이 논문이 잘 쓰였는지 판단이 안 간다
2. 그래서 하나 실적 꽁으로 먹기보단 걍 이름 안 넣는 게 학게에서 명성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판단한 듯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3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8
김박사넷은 참 독특한 커뮤니티네요.
2025.12.03

(완전한 주관적 생각입니다.. ㅎ)
학부생 입장에서, 만나 뵀었던 교수님 마다
'내가 지금 이 사람이랑 학술적 겸상을 하는 게 맞는 건가?'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지식을 갖고 계셨는데
그런 분들과 저와 같은 햇병아리 학부생들이랑 함께 모여 떠들고 discussion 한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네요.
제가 교수라는 직업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현실에서는 말 걸기도 꺼려지는 인재들로 보이거든요.
(물론 커뮤니티 라는게, 검증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요.)
뭐 타 커뮤니티도 피차일반 아니냐? 하실 수 있겠지만, 글쎄요
타 커뮤들은 2D 평면으 넓은 스펙트럼 영역대의 사람들이 모인다면,
김박사넷은 세로로 미친 듯이 긴 넓은 스펙트럼의 사람들이 모이는 느낌이랄까요?
또, 학부생인 제가 봐도 정말 큰 의미 없는 대학 급간 줄세우기 글은 아직도 자주 보이고,
어딜가나 날서있는 댓글도 보이더라요.(feat. 누적신고 20회 이상 명예훈장)
훌륭한 인재들이 모인 곳인 만큼, '이놈이 이렇게 간절하구나.' 내지는 '이런 놈도 있어야 커뮤가 돌아가지.'라고
너그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막말로 그 사람이 정말 년마다 NCS내는 훌륭한 연구자일지, 동네 헬스 트레이너일지, 피겨 선수일지는 알 수 없잖아요?
학부생 치고 두서없이 말이 길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공부 빼고 다 재밌네요..
모든 교수님 연구직분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박사넷 글쓰는 조교수들 너무 싫다. 김GPT 99 75 17772
김박사넷 탈퇴합니다~ 김GPT 47 13 12386-
72 57 23106
김박사넷 커뮤니티 느낀점 김GPT 18 5 6960-
78 27 11011 -
23 7 12176
김박사넷 부류 김GPT 11 5 2935
김박사넷에서 S까고 K빠는 사람 특 김GPT 17 10 8607
김박사넷을 떠나며 김GPT 14 2 3297
첫 citation 뽕맛이 엄청나네요... 명예의전당 133 10 21299-
81 63 19942
일을 잘 한다는 것. 명예의전당 234 17 27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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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0 -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1 - Ai대학원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가경 학점 3.0)
8 - 교수님 주말 연락
11 - 인공지능 대학원 현실 조언 부탁드립니다.
8

2025.12.03
대댓글 3개
2025.12.03
대댓글 2개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