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특이한(?) 컨택의 길을 걷는거 같은데 조언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2026.06.18

0

216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 봄 졸업과 동시에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첫 컨택이지만 일반적이지 않다고 느껴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첫 컨택은 두 달 전 이맘때즘 했었고, 그 주에 교수님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다만 교수님께서 제가 완전 핏하다고 느끼시지는 않았는지 거절 뉘앙스의 멘트를 몇번 하셨습니다. 저는 거절멘트가 상당히 직접적이라고 느껴서 마음속으로 어느정도 정리하고 있었는데 면담 막바지에 과제를 한번해보라 넌지시 던져주셔서 1달 후에 다시 메일을 드렸습니다.

교수님 반응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 주에 미팅을 한번 더 했는데 첫 미팅에 비해 면담 느낌을 덜했고 진짜 지도교수-학생 미팅 분위기였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첫 미팅때보다 더 긴장해 많이 절었던게 걸렸지만..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해보자고 하셔서 과제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최근 메일을 저번주 금요일에 보내드렸는데, 바쁘신지 혹은 다른 이유에서신지 아직 읽지는 않으셨습니다. 사실 학기중 학업+과제만으로 다른 컨택은 준비하지 못해 마음 한편으로는 초조한 상태입니다... 제 주변분들 중에 저랑 비슷한 케이스를 찾기가 힘들어서 김박사넷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이런 컨택 서사가 흔한 경우인가요? 그리고 리마인드메일에 인턴TO(첫 그리고 최근메일에포함했고, 리마인드에도 언급하려고 합니다)외에 넣으면 좋을만한 내용이 궁금합니다..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0개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