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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과연 독립연구가로 Q1저널에 엑셉가능할까요?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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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중퇴후 고졸출신으로 사회생활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와중 천문학, 천체물리학에 관심이생겨 혼자 공부,연구하며 처음에는 아이디어형식으로 적다가 조금씩 발전하다가 막히면 일단 저널에 투고후 리젝을받더라도 목적은 피드백이기때문에 피드백을받고 수정하고를 4번정도 반복하다가 최근에는 MNRAS에 투고후 다행히 에디터선 에서의 리젝은 안당하고
Awaiting Reviewer Selection상태에 도달했습니다. 처음있는 일이라그런지 두근두근합니다.
거절된다해도 값진 피드백이 저를 한단계더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 실망하지도 않습니다.

고졸출신에 직장인겸 독립연구가로서 Q1의 MNRAS에서 Awaiting Reviewer Selection까지갓다는게 진짜 믿기질않습니다.
과연 엑셉트까지 갈수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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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6.05.16

차라리 대학원을 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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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저도 궁금하네요.
게재 승인이 나면 한 전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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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awaiting reviewer selection은 아무 의미 없는 단계입니다. 저널 리뷰는 크게 투고 - 에디터 할당 - 에디터 통과 (데스크 통과) - 리뷰어 리스트 - 리뷰어 초대 - 충분한 수의 리뷰어 어셉 - 리뷰 진행 - 리뷰 완료 - 결정 (리젝 혹은 리비전) - 리비전 후 리뷰 반복 입니다.

크게는 Submitted - Under review - Revision - Accept/Reject 의 과정을 거칩니다. Wiley 저널에 내신 것 같은데, Awaiting Reviewer Selection 은 아직 에디터가 리뷰어에게 보낼 지 말지도 선택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즉 데스크 통과도 안된 상황입니다. 여기서 에디터 선에서 리젝일 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 상태는 Awaiting Reviewer Invitation (리뷰어 후보군은 정했으나 아직 초대장을 안 보냄: 여기서 부터는 데스크 통과라고 볼 수 있으나 충분한 수의 리뷰어가 확보되지 못하면 리뷰를 못하고 리젝 당할 수 있습니다) Awaiting Reviewer Assignment (리뷰어에게 초대장을 보냈으나 아직 수락이 안됨: 여전히 리뷰어 확보는 미지수 입니다) Awaiting Reviewer Scores (충분한 수의 리뷰어가 확보되었으며 그들의 리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여기서부터는 Under Review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단계가 많이 남았으니 충분히 기다리시기를 바라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보통 좋은 저널은 데스크 리젝률 75% Under Review 후 리젝률 75%에 달합니다. Under Review 후 리비전 결정을 받았다면 그때부터는 정말 어셉확률이 유의미하기 높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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