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그럼 누구의 힘으로 쓰나요? 동료얀구자들, 교수님의 도움으로 결국 본인이 노력해서 쓰는거죠. 적어도 제 주변에선 탑티어 못 쓰고 박사 졸업 시켜주는 교수님 없습니다.
본인들이 능력이 없는걸 일반적인 박사들 수준 내려치기로 합리화하지 마세요
근데 물박사란게 왜 존재하는거에요?
14 - 근데 후배가 어떻게 쓰던 딸각하던 님이 무슨 상관이죠?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15 - 전부 스스로할수있으면 대학원을 왜 감
학생때, 특히 석사때는 트레이닝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중요한 것 같음
19 - 솔직히 댓글보고 너무 놀랐네. 이게 요새 분위긴가?
교수자로서 뽑은 학생을 책임지고 한 몫을 하도록 잘 지도하는것+기회를 주는 것+잘 마무리 하고 다음 place로 도약하도록 돕고, 이후에도 마음이 맞으면 상부상조 하면서 같이 걸어나가는것.
이게 당연하다고 배웠는데?
돈돈돈돈??? 아니면 학생이 너무 크게 꿈꾸지 않도록 랩 기준을 명확히 했어야 하지 않나?
20년도 더 어린 애들이 이렇게 전전긍긍하게 만들어야 하나요? 굳이? 교수자 이전에도 어른 아닌가?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14 - 연구 실력은 학벌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 연구실에 들어가서 용의 꼬리가 될 걱정을 하고 있는 듯 한데, 머리가 될지 꼬리가 될지는 해봐야 아는겁니다. 근데 지금 적어주신 스팩만 볼땐 일단 용의 일부가 되기도 어려워 보이기는 합니다...
용의 꼬리가 되는것에 대해서
12 -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시게
실력 키운다고 혼자 AI 안써버릇하다가 뒤쳐져서 AI 잘쓰고 교수한테 칭찬받는 후배 샘내는건 아닌지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29 - 불통 뛴 썰 재밌네요.
ㅋㅋㅋㅋ
어제자 랩미팅에서 만난 진짜 광기
11 - 불똥이 왜 여기로ㅋㅋㅋㅋ
어제자 랩미팅에서 만난 진짜 광기
17 - 아예 연구실에 안나타나도 맡은 과제 잘 하고, 논문 잘 쓰면 훌륭한 학생임. 반면 하루종일 연구실 붙어있는데 몇달 지나도 진도 안나가고 할줄 아는거 없으면 한심한 학생인거고. 프로답게 행동하라고 우리 교수님이 말하심.
보통 대학원생분들 하루, 일주일 근무 시간이 어느정도임?
10 - 제발 이런거 좀 따지지말고 하세요.. 남들 적게 하면 거기 맞춰서 할건가요? 그저 자신의 인생 가치관을 기반으로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삶을 사는 것이 정답 아닐까요? 그 정도의 생각도 없이 살면 괴로움을 참아가며 일주일 100시간을 연구에 투자해도 헛것이며 워라벨을 지키며 살아도 다 후회로 남습니다.
보통 대학원생분들 하루, 일주일 근무 시간이 어느정도임?
9 - 대학원 학위 과정이 교수랑 학생 1대1로 성립되는 게 아님. 같이 협동 및 경쟁하는 선후배동기들한테도 많이 배우고, 학생 라인이 잘 갖춰져야 규모 있는 과제 수주도 가능하고, 그래야 인건비도 받을 수 있고, 실험 장비 수준도 올라오게 됨. 이런게 모여서 졸업생 아웃풋이 만들어지고 그걸 보고 신입생들이 또 들어오고 선순환이 되는거임. 이런걸 기업도 알아서 취업 기회도 상위권 학교에 조금 더 주어지고 해서 웬만하면 상위권 학교일수록 님 잠재력을 더 끌어낼 수있음. 이런걸 매번 구구절절 설명할 수 없으니 그냥 편하게 '학벌'로 퉁쳐서 부르는거고. 님은 지방 국립대라고 했지만 현실은 중경외시급 라인만해도 공부 좀 했다 하는 애들은 거의 다 타대(skp/yk)로 상향지원해서 대학원 감.
지방국립대 자대에 남아서 잘 할 수도 있지. 님이 판단한 '교수님' 이랑 '방향성'이 좋다 라는 게 위에 나열한 상위권 대학으로 가는 메리트를 이긴다고 생각하면 남아도 됨. 교수님을 믿는다 했는데 뭘 믿는건지 구체적인 걸 따져봐야 하는거고, 의리로 믿고 간다고해서 그게 님 밥먹여주는 게 아님을 알고 잘 결정하셈.
대학원 학벌
10 - 낯선 여성분들이 본인에게 유달리 방어기제를 드러내고 같이 일하기를 거북해 하던가요?
(2) 여자들이 사회생활, 연구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4 -
일부 탑클래스 연구실 나온 사람들이 연구비 풍족하게 지원받고 석사들도 단체 학회 다녀와보니 현실 감각이 너무 떨어져 보이네요.
학회 출장 보내주는 건 당연한 것도 아니고
연구실 연구비 관리 차원에서 지도교수가 알아서 할 사항입니다.
남은 사람 인건비도 주기 힘든 연구실이 많습니다.
연구실에는 한 사람만 있는게 아닙니다.
실적 좋은 사람만 밀어주거나 학회 보내주면
다른 학생들에 대한 분란도 생깁니다.
모든건 지도교수가 결정할 권한이며 연구실 사정을 모르면서 이런 글도 달갑지 않습니다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글 댓글을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17
나사빠진 학부연구생 하나 들어왔네요
2020.09.04

하..
국가 과제면 말이나 덜하지 기업과제를 쎄빠지게 들고오는 워커홀릭 교수님때문에 고생하며 사는 석사입니다.
해외 논문 한편이라도 써보고 졸업가능할까요 ? 물석사 너무 겁납니다.
아무튼 그런 도중에 교수님이 너희들 바빠보이니까 학부생 한명 데려왔다고 하는데,
얘가 첨에는 붙임성도 좋고 긍정적이고 여러모로 의외로 제대로 된 애를 데려와주셨네 ?
했습니다.
근데 몇 달 지나고 말 좀 트니까 또라이 기질을 드러내네요 ?
우리도 우리나름대로 간단한 일은 나눠주고 편해질려고 한달 정도 기본기부터 닦게 냅뒀다가
갑자기 추가 분석 요구가 들어왔고, 자기가 돕는대서 이제서야 일 좀 시키니
아 그거 하면되죠 ㅎㅎ 그렇게 바쁘세요 ? 알겠습니다 ㅋㅋ 도와줄게요 ㅎㅎ
아 하면 안될게 어딨습니까 ㅎㅎ 그래서 머리 싸매고 계셨구나.
걱정마요 걱정 왜해요 세상 걱정으로 살면 힘들기만한데 ㅎㅎ
애가 겁나 뒤 끝있네요 ?
나사가 빠져있나요 ㅎㅎ;;;;;;;;;
그래서 우리들끼리 보고서 작성에 사무업무 보느라 센터 왔다갔다 하고 자리를 비워뒀는데
박사에게 꼰질렀나봅니다. 석사들이 나에게 이거 맡기고 튀었다고. 못하는거 줬다고. 못하겠다고 해서 박사하시는 형님이 마무리 지어놨습니다.
어제 일과 마무리하는데 터트리더군요.
게다가 얼탱이가 없는게, 저희들 보고 이상한일 받아오지말라네요 ?
요즘 학교가 비대면으로 하다보니 해외 학교들과 비대면 심포지엄 준비한다고 학과에서 부름이 있어서 학부생도 좀 해외 애들과 안면틔울겸 데려갈라니까.
아주 그냥 역겹게 보면서 정색을 하네요;;;;
아 형님들 그런거 받아오니까 바쁘다고 하는거잖아요 ;; 지들이 하면 되는데 ;;;;;
뭔 이딴 나사빠진놈이 있나요 ;;;
자기딴엔 군대에서는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뭐만 하면 윗통에게, 윗통이 회의를 하더라도 보고해야한다고 난리를 치질 않나 ;;
교수님은 일손 급한대로,
대학원 대가 끊길거같으신지 쫄려서 다른 애 좀 바꿔달라고 사정을 해도
약점이 잡힌것도 아니면서 방관만하고
발암 터지네요 ;
게다가 바꿔 달라고 한거 교수님과 상담을 했는지 어떤 사람이 소문을 냈다고
오늘 실험실 안에서 얼굴이 시뻘개져가지고
과 사무실에서 알바하는 걔 동기에게 누가 이런 소리했냐고 찾아대는거 아닙니까
분노조절장애도 있나봐요 ;;
핀트가 나가있는 정신나간 놈입니다 그냥..
자기는 실험하러 왔지 사무일에 일용직 일꾼처럼 일하러온거 아니라며 ;
일상에서 형님 동생하기에는 괜찮은듯한 놈인데, 같이 일하라 하면 ?
백수할랩니다;
내년에 들어올거같은데 그래도 무시가 답일까요 이건 ;;;;;;;;
대학원 생활이 힘든 이유들 명예의전당 177 35 119219
연구실을 옮기는 것에 대하여 명예의전당 167 33 31087-
203 31 5937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그럼 32에 석사가서 34에 나오면 석사 취업 가능한가요???
6 - [일반랩 vs 대가랩] 연구 및 논문비교 (과학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381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302 - 지나가던 문돌이가 긁혀서 씁니다. 법은 수학이나 과학이 아닙니다.
46 - 인생사 새옹지마
28 - 교수들은 뭐이리 스승의 날에 집착하나요?
21 -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12 - 학생때, 특히 석사때는 트레이닝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중요한 것 같음
16 - 박사생 후배 졸업 도와주는거 어디까지 해줘야하나요?
5 - 꼰대의 잡다한 조언들
10 - 솔직히 대학원 온거 후회 안함
11 - 무경력 98년생 문과 저학점 대학원
5 - (2) 여자들이 사회생활, 연구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30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근데 물박사란게 왜 존재하는거에요?
24 -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61 - ai workshop의 위상
28 - 용의 꼬리가 되는것에 대해서
16 - 과연 독립연구가로 Q1저널에 엑셉가능할까요?
14 - 서카포 / 미박 추천
8 - 어제자 랩미팅에서 만난 진짜 광기
17 - 보통 대학원생분들 하루, 일주일 근무 시간이 어느정도임?
11 -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글 댓글을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12 - 교수님의 갑질 폭언 성희롱으로 인한 자퇴
8 - 너무 힘듭니다, 대학원 진학 시기에 대하여
13 - 장학금 사용
17 - 포스텍 반도체대학원 인턴
9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학계를 떠나며
6 - 그럼 32에 석사가서 34에 나오면 석사 취업 가능한가요???
6 - [일반랩 vs 대가랩] 연구 및 논문비교 (과학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381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302 - 인생사 새옹지마
28 - 교수들은 뭐이리 스승의 날에 집착하나요?
21 - 후배가 ai로 논문을 작성하는데, 이것도 방법일까요?
12 - 학생때, 특히 석사때는 트레이닝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중요한 것 같음
16 - 박사생 후배 졸업 도와주는거 어디까지 해줘야하나요?
5 - 꼰대의 잡다한 조언들
10 - 솔직히 대학원 온거 후회 안함
11 - 무경력 98년생 문과 저학점 대학원
5 - (2) 여자들이 사회생활, 연구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30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363 - [김박사넷 웨비나] 미국 박사 3.5년 만에 졸업하기
98 - 98년생 미국 direct PhD 조언 부탁드립니다
17 - 근데 물박사란게 왜 존재하는거에요?
24 -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61 - ai workshop의 위상
28 - 용의 꼬리가 되는것에 대해서
16 - 과연 독립연구가로 Q1저널에 엑셉가능할까요?
14 - 어제자 랩미팅에서 만난 진짜 광기
17 - 보통 대학원생분들 하루, 일주일 근무 시간이 어느정도임?
11 -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글 댓글을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12 - 너무 힘듭니다, 대학원 진학 시기에 대하여
13 - 장학금 사용
17

2020.09.04
2020.09.04
2020.09.04